이런 엿같은 사랑 OTT 공개일, 몇부작, 출연진 총정리

결론부터 — 넷플릭스 시리즈 〈이런 엿같은 사랑〉은 2026년 8월 7일 전 회차가 한 번에 공개된 넷플릭스 독점작입니다. 티빙·웨이브·쿠팡플레이에서는 볼 수 없고, 넷플릭스 구독만으로 10화 전편을 몰아볼 수 있습니다.

이런 엿같은 사랑 포스터
이런 엿같은 사랑 공식 포스터

이런 엿같은 사랑, 어디서 볼 수 있나요?

티빙 · 웨이브 · 쿠팡플레이 · 왓챠 · 디즈니+ — 현재 제공하지 않습니다.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 다른 OTT나 개별 구매·대여로는 볼 수 없습니다.

작품 기본 정보

제목 이런 엿같은 사랑 (Our Sticky Love)
공개일 2026년 8월 7일 (전 회차 동시 공개)
회차 10부작
장르 로맨틱 코미디, 범죄
연출 김장한 〈마이 데몬〉
각본 모지혜 〈유 레이즈 미 업〉
제작 스튜디오S
공개 플랫폼 넷플릭스 (독점)
GO

추천 신호등 · 초록불

정해인표 로맨스 + 느와르 조합. 가볍게 몰아보기 좋은 주말용 시리즈

공식 예고편

▲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예고편

줄거리 (스포일러 없음)

야심 찬 반부패수사부 검사 고은새는 사건을 수사하던 중 사고를 당해 기억을 모두 잃습니다. 병실에서 눈을 뜬 그녀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나 태연하게 말합니다. “내가 네 남자친구야.”

그 남자는 시골 마을의 복싱 코치 장태하. 한때 유망한 복싱 챔피언이었지만 조직에 발을 들였던 과거가 있는 인물입니다. 은새를 노리는 범죄 조직으로부터 그녀를 지키기 위해 거짓 연인 행세를 시작한 것이죠.

영문도 모른 채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. 은새는 사라진 기억의 조각을 하나씩 되찾아 가고, 태하는 자신이 감춘 진실과 오래전부터 품어온 마음 사이에서 흔들립니다. 이 관계 속에서 사랑에 빠져도 되는 걸까—작품이 던지는 질문입니다.

이 작품의 관전 포인트 3가지

  • 정해인의 첫 ‘거친’ 로맨스 — 다정한 이미지를 벗고 전직 복서·조직원 출신 캐릭터를 연기합니다. 액션과 멜로를 오가는 진폭이 이 작품의 축입니다.
  • 기억상실이라는 낡은 소재를 뒤집는 방식 — 기억을 잃은 쪽이 ‘수사하는 사람’이라 로맨스가 진행될수록 자신을 속인 남자의 정체에 스스로 다가가는 구조가 됩니다.
  • 허성태의 빌런 — 은새를 제거하려 했던 조직의 수장 백상길. 과거와 현재를 모두 쥐고 있는 인물이라 후반부 텐션을 끌어올립니다.

등장인물 · 출연진

장태하

정해인

전직 유망 복싱 챔피언이자 조직원. 지금은 시골 마을의 조용한 복싱 코치. 기억을 잃은 은새 앞에 남자친구라 주장하며 나타난다.

고은새

하영

반부패수사부의 야심 찬 검사. 수사 중 사고로 전 기억을 잃고 낯선 남자와의 동거 생활에서 자신의 정체를 다시 쌓아 올린다.

백상길

허성태

은새를 제거하려 한 범죄 조직의 수장.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인물.

안기준

이재원

신경정신과 전문의이자 태하의 동창. 은새의 치료를 맡으며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파장을 만든다.

+

그 외 출연

조연

서정연(도정화), 전배수(홍도엽), 김영옥(고연홍), 장혜진(팽희자), 김미화(나금향)

자주 묻는 질문

이런 엿같은 사랑은 몇 부작인가요?

총 10부작이며, 2026년 8월 7일 전 회차가 한 번에 공개되었습니다. 주차별 공개가 아니라 바로 몰아볼 수 있습니다.

넷플릭스 말고 티빙이나 웨이브에서도 볼 수 있나요?

없습니다. 넷플릭스 오리지널 독점작이라 다른 OTT에서는 제공되지 않고, 개별 구매·대여도 불가능합니다.

무료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?

넷플릭스는 현재 무료 체험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가 가장 저렴한 시청 방법입니다.

시즌 2가 나올 예정인가요?

2026년 8월 기준 시즌 2 제작 발표는 없습니다. 단일 시즌 완결 구조로 기획된 작품입니다.

※ OTT 제공 정보는 2026년 8월 19일 기준이며, 플랫폼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시청 전 해당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.

이미지 출처: TMDB (The Movie Database). 본 서비스는 TMDB API를 사용하지만 TMDB로부터 보증·인증받지 않았습니다.